20090829

한번 삐끗한 허리가 계속 아파온다.
얼마전에 일하다가 삐끗햇는데 나을만 하니 회사신축건물짓는다고
시멘트 작업하다가 허리를 너무 많이 써서 지금 아에 낫질않는다.
파스붙여도 소용없고.. 병원엘 갈려니 조금 무섭다. (허리디스크판정받고
수술하는건 아닌지 불안해서..)
아주 활동못할정도는 아니니 그정도는 아닌것 같다.

무엇보다 더 아픈곳은 내 마음일듯한데.. 이젠 제법 많이 단련되서 괜찮다.
뭐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을하면 까맣게 잊고 일에만 매진하는게 나다.
마음 가는데로 내 몸이 가는데로 행동하고 후회는 잊고 앞만보고 달리자.

by 또레몽 | 2009/08/28 08:32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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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9/17 22: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또레몽 at 2009/09/19 08:21
박사왔냐! 내가보낸쪽봤구나..ㅋㅋ 요즘 바빠서 잘 못들어갔었는데..용케찾아왔네. 여기 블로그 아는사람은 너랑 나밖에 없다..ㅎㅎ 요즘 이지온 서비스종료때문에 어제 밤새서 뭔가 남길만한게 있어야 할듯 싶어 이지온노래들을 모조리 녹음하는중이다..ㅎㅎ 이제 뭔가 새로운 리겜을 찾아야할텐데 박사야 우리 새로운 리겜 찾아가서 같이 하자꾸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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