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8일
20090829
한번 삐끗한 허리가 계속 아파온다.
얼마전에 일하다가 삐끗햇는데 나을만 하니 회사신축건물짓는다고
시멘트 작업하다가 허리를 너무 많이 써서 지금 아에 낫질않는다.
파스붙여도 소용없고.. 병원엘 갈려니 조금 무섭다. (허리디스크판정받고
수술하는건 아닌지 불안해서..)
아주 활동못할정도는 아니니 그정도는 아닌것 같다.
무엇보다 더 아픈곳은 내 마음일듯한데.. 이젠 제법 많이 단련되서 괜찮다.
뭐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을하면 까맣게 잊고 일에만 매진하는게 나다.
마음 가는데로 내 몸이 가는데로 행동하고 후회는 잊고 앞만보고 달리자.
# by | 2009/08/28 08:32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