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9

한번 삐끗한 허리가 계속 아파온다.
얼마전에 일하다가 삐끗햇는데 나을만 하니 회사신축건물짓는다고
시멘트 작업하다가 허리를 너무 많이 써서 지금 아에 낫질않는다.
파스붙여도 소용없고.. 병원엘 갈려니 조금 무섭다. (허리디스크판정받고
수술하는건 아닌지 불안해서..)
아주 활동못할정도는 아니니 그정도는 아닌것 같다.

무엇보다 더 아픈곳은 내 마음일듯한데.. 이젠 제법 많이 단련되서 괜찮다.
뭐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을하면 까맣게 잊고 일에만 매진하는게 나다.
마음 가는데로 내 몸이 가는데로 행동하고 후회는 잊고 앞만보고 달리자.

by 또레몽 | 2009/08/28 08:32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2)

고준규

by 또레몽 | 2009/08/24 20:46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0)

20090824

지금회사다.
점심먹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인터넷 삼매경에 빠져있다가 포스팅..
어젠 다치고 두번째 운동을 나갔다. 그래서 인지 오늘 몸상태가 엉망이다.
며칠전에 일하다가 허리를 삐끗했던것 까지해서 종합병원상태다.
더워서인지 형님들도 많이 안나오고 해서 세게임정도 뛰었는데 온몸에
알이밴것처럼 뻐근하다. 담엔 좀 적게 뛰어야겠다.
그리고 얼굴엔 왠 여드름이 자꾸 나는지 모르겠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아님 안씻어서?? 맨날맨날 샤워하는데.. 여드름이 이번엔 볼따구에나서
더 신경쓰인다.

by 또레몽 | 2009/08/24 12:57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20090713



지난행사때 팀별줄넘기, 어른들 틈사이에낀 애들이 발에 걸리더라.

글올린지 벌써 거의 한달된네.. 그동안 정신없긴 없었나보다.
모범생처럼 매일 회사집,회사집 하고 있는중이다.
뭘 딱히 하고 싶어도 퇴근시간이 항상 불규칙적이라 뭘 할래야 할수없는
상황이기도 하다.

그래. 공부를 좀 하는게 어떨까 싶은데.. 캐드를 배워보는게.. 독학??
말이쉽지,. 뭐 맨땅에 헤딩?휴..

음.. 요즘 집에오면 자기전에 한번씩 키보드를 뚜닥거려야 스트레스가 풀린다.
EZ2ON .. 초딩마냥 즐겁다... :D

by 또레몽 | 2009/07/13 22:21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200906023



행사때 다체로운 레크레이션으로 즐거움을 한껏 만끽했다.

음..또 좋질 않아.. 분위기가..
내가 일했던 회사중에 분위기가 제일 않좋아.
사람들도 모두 시큰둥.. 상관은 두말할것도 없고..
내 일만 열심히 하자.

by 또레몽 | 2009/06/23 23:35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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